6월 시험기간과.. 종강의 수료하는 날까지... 







언제나 무뚝뚝한 선생의 모습으로 비춰진건지..


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공간의 특수성때문인건지.. 


외부에서의 강의보다는 조금 힘들고.. 


제약이 많아 최대의 기량을 보이질 못하는게 못내 아쉬움이 항상 남기에....


내가 가르쳤던 어떤 누구라도.. 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기꺼이.. 찾아주시길....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