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간판같은 사진은 없다.. ㅋㅋ

내가 먹은 메뉴와.. 가끔 설명을 위한 메뉴판 정도는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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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와본지 몇년이 지난듯한데.. 처음 명화원을 알았을때.. 탕수육이 14000원정도 였던거 같다..

세월이 지나고 서울역 부근에 회사를 다닐때 몇번 더 왔지만.. 왠지모르게.. 올때마다 실망하는 맛에 개탄하여.. 한동안 발길을 끊었다..

그리고 이번 방문이.. 2~3년은 훌쩍 지난거 같으니... 예전 어떤 분의 소개로 서울의 3대 탕수육 맛집이란 얘기도 들었으나...

올때마다 실망하고.. 점점 더 열악해지는 위생상태는.. 오고 싶지 않을정도 였다.. 직원의 불친절은 말할 수 없었고...그래도 장사는 잘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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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오는건 없고.. 춘장, 단무지, 양파.. 기본 테이블 셋팅.. 앉으면서 탕수육(소), 짜장, 짬뽕 주문..


Panasonic | DMC-LX100 | 2017:01:24 12:29:04


부어먹던 찍어먹던.. 상관말고.. 1개라도 더 먹는게 남는거다라는 명언을 기억하며.. 따로 소스를 요청하지 않고 그냥 주문...

탕수육의 식감은.. 찹쌀이 섞여 쫄깃하고 바삭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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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은.. 국물은 그냥저냥.. 슴슴한편인데.. 오징어랑 냉동 칵테일새우, 조개살 이렇게만 들어있고.. 

옛날보다 더 별로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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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은.. 시큼한 맛이 감도는.. 옛날 짜장의 느낌... 



전체적으로.. 탕수육의 힘을 입어.. 너무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올라버린 짬뽕과 짜장을 보며.. 좀 씁쓸한 느낌이 드는데...

탕수육도 예전에 처음 맛으로 비슷하게 돌아가긴 했으나.. 예전에 비하면...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들었음..



삼각지 근처를 지나거나.. 용산이나 서울역쪽에 볼일이 있어 가끔 들리는 경우가 아니면...

와.. 꼭 먹으러가야지.. 하는 맛집은 아닌게 되버렸음...

그리고 예전보다는 깨끗해진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깨끗한 위생적 느낌은 없고..

영혼없는 직원들에게 친절을 바란다면.. 내가 나쁜사람이 될듯...

주차는 예전부터 불가능 하였고.. 주차가 필요시 전쟁기념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동이 수월할듯..

2시간에 3천원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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