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일로 온 원문 이미지-





2018:01:03 22:17:56





오늘 이런 메일 한통을 받았다.. 


휴대폰알림도 같이 떠서 확인결과 압축파일이 첨부되어있네.. 


압축부터 풀지 않고.. 내용을 확인한 결과..


파일이 4개가 있음...


본인은 예전 저작권위원회에서 근무하며.. 이런 저런 분쟁사례를 보고..


뭔가 내가 실수하거나 놓친게 있나 라는 의문을 품고..


파일을 검토한 결과...




2018:01:03 22:20:53





엥?? exe파일이 있네...


이건 100% 거짓말이다.. 하며.. 닫을려는 찰라에....


이미지상.. 맨위에 원본이미지 jpg.lnk 파일이 클릭이 되어버렸음...


클릭미스로인해.. lnk파일이 실행되어있는데...


커맨드 창이 뜨고.. 뭔가 화면이 지나갔지만....


압축이 되어있는 상태라 제대로 진행은 안된건지...


바로 이상함을 감지하고...


컴퓨터 끄고.. 데이터 케이블 뽑고.. 


네이버 클라우드 연동 끊어버리고.. 단독 연결해서.. 계속 테스트중...


아직까지 별다른 증상이나 이상은 없어.. 다행이지만...


이 야밤에 퇴근도 못하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 




와.. 모르고 당하면.. 그나마 덜 억울할텐데.. 확인할거 다하고.. 마우스 삐끗해서.. 클릭되어.. 이고생중이니...


내참 어이가 없어... ㅠㅠ 할말이 없네.. 



 



samsung | SM-G930S


예전부터 가볼까 고민했던.. 장안동에 있는 기사식당..

뭐가 메인인지 모를만큼.. 설렁탕과 냉면, 함박스테이크, 돈까스를 같이 판다..

음식의 매칭이 상당히 묘한 조합을 갖고 있다. 


samsung | SM-G930S

뭐 메뉴는 대충 이정도... 


samsung | SM-G930S

12,000원 정식이다.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생선까스2장...


samsung | SM-G930S

8천원짜리 돈까스임..



뭐 사진상으로는 그다지 나무랄게 없는 듯한 비쥬얼이지만...


자 이제부터 사실적인 평이다.


1. 몇년은 썼는지 모르겠는.. 노란색 사기 머그컵... (물비린내 난다..)

2. 에피타이저로 제공되는 스프는... 한숟갈 입에 넣어보고 바로 뺐다.

   이상한 누린내도 나고.. 단맛에.. 파우더가루같은 맛에.. 분유 맛에.. 뭐 복잡 미묘함..

   (같이간 일행 또한 스프가 이상하다고....)

3. 나온 음식인데.. 피클 옆 슬라이스된 할라피뇨는 말라 있고..

4. 정식의 생선까스는 제대로 안튀겨진건지.. 안쪽에서 비린내가 나고...

5. 같이 나오는 국물도.. 짜고.. 비릿한 냄새도 나고.. 

6. 그나마 함박스테이크가 낫다라고 한다면 그렇지만...

7. 가격도 가격이다.. 12,000원, 8,000원이나 하는데... 

8. 직원들.. 태도며.. 응대도 영 아닌듯하다.. 퉁명하고.. 


설렁탕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왜 사람들이 이리 많이 올까 싶을정도로.. 의아한.. 식당이였다.

그래서 맛집 소개란도 아닌 자유게시판에.. 솔직한 심정을 담은 내 리뷰를 남긴다.

재방문의사?????  절대 없다.. 

다시한번 느낀다.. 믿고 거르는... 3대 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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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34-3 | 장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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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시험기간과.. 종강의 수료하는 날까지... 







언제나 무뚝뚝한 선생의 모습으로 비춰진건지..


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공간의 특수성때문인건지.. 


외부에서의 강의보다는 조금 힘들고.. 


제약이 많아 최대의 기량을 보이질 못하는게 못내 아쉬움이 항상 남기에....


내가 가르쳤던 어떤 누구라도.. 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기꺼이.. 찾아주시길....





2017년 4월~6월 2기 수업이 종료 되고 수업을 듣던 수강생에게 받은 


청주여자교도소의 커피바리스타 훈련 모습을 카툰화 시킨 내용입니다.


직접 받으며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 포스팅을 통해 감사하단 말을 전하겠습니다. 


기억에 남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 마지막주와 5월 시작에 일부가 조금 비는 듯한 내용은...


기억으론 몸이 안좋아 수강생이 수업에 참여를 하지 못한 주간이였던걸로 파악됩니다. 




중간 중간.. 담당 교도관도 출연하시고 바리스타 훈련 총괄을 담당하시는 직업훈련과 석계장님도 출연....






생각보다 양이 많아.. 2번에 나눠 포스팅 예정입니다... 


FUJIFILM | X-T1 | 2014:11:20 21:34:55



Panasonic | DMC-LX100 | 2016:11:06 18:41:26

Panasonic | DMC-LX100 | 2017:01:10 19:13:47

Panasonic | DMC-LX100 | 2017:01:14 10:36:40

Panasonic | DMC-LX100 | 2017:01:14 10:37:25

Panasonic | DMC-LX100 | 2017:01:24 12:29:00

Panasonic | DMC-LX100 | 2017:01:24 16:06:47

위 사진들은 아래 프로파일 적용전 노멀 상태로 찍은 사진들.. 




나는 10여년 캐논의 300D를 시작으로 디지털에 입문하여.. 캐논의 최상위 바디인 1D 라인의 바디와 중급기.. 

1:1 바디의 최대 히트작이였던 5d mark II까지..

그리고 써본 수십개의 L렌즈들... 이런 장비들을 뒤로하고 다팔아먹고.. 

핸드폰이 아무리 잘나온다해도 카메라는 필요할거 같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미러리스를 사면 다시 DSLR을 다시 들일까 싶어...

고민하다 가볍고 성능좋은 놈을 사자 라고 결심...물망에는 후지의 x100과 소니의 rx100 도 함께 고민...

결국 최후는 파나소닉 lx100으로 안착하였는데.. 미러리스 센서를 심은 최초의 하이엔드급 카메라.. 

일단 이유가 라이카 d-lux109와 쌍둥이 모델이며.. (이미지 프로세스와 모든게 같다고 하지만.. 색감이 살짝 차이는 있다고 함..)

한 5개월 쓰면서 느끼는게.. 뭔가 살짝 부족한 색감이 마음에 안드네.. 픽쳐스타일을 바꿔도보고 해봐도 이상해서 

여기저기 찾기 시작.. 나중에 보니 전부 RAW로 촬영 후 변환을 추천하는 편이더라...

raw로 찍어 보정할거면.. 굳이 편하자고 찍는 사진에 이건 아니다 싶어.. 셋팅을 바꿔보기로 결심...

SLR클럽의 파나소닉 포럼의 레퍼런스님 글을 보고 셋팅값을 변경..


1. 프로파일은 커스텀으로 컨트라스트 -4, 샤픈 +1, NR +3, 세츄레이션 +5 

2. I다이나믹 Standard, I해상도 Extended, 하이라이트 쉐도우 0 


이렇게 하니.. 색감이 완전히 달라졌음..!! 아래는 비교


Panasonic | DMC-LX100 | 2017:01:27 20:28:43

셋팅 바꾸기전 기본 스탠다드 색감


Panasonic | DMC-LX100 | 2017:01:27 20:28:20

셋팅 적용후 사진



적용후 색감.. 좀 더 컨트라스트가 강한 느낌이 돌며... 사진 전체가 조금 진득해진 느낌..




lx100의 장점 : 

 - 크기가 나름 작아 휴대성이 좋은점

 - 4k 동영상을  쓸 수 있는점

 - 판형이 깡패인 센서의 크기 (미러리스의 심도를 느낄 수 있고.. )

 - 빠릿한 반응 속도.

 - 밝은 렌즈 조리개값 (F1.7) 


lx100의 단점 : 

 - 적응안되는 기본 셋팅의 JPG 색감

 - NFC연결, wifi 다이렉트 연결이 생각만큼 쉽지 않음.

 - 터치인줄 알았던 액정이 일반 액정임

 - 메뉴 인터페이스가 살짝 번거로움.


총평.. 

태생이 라이카와 쌍둥이 모델로 태어났고.. 

누군가는 가난한자의 라이카라 비웃기도 하지만..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성능과.. 이 가격에 이만한 카메라도 사실 찾기 힘들듯..

출시한지 벌써 2년이 넘어가지만.. 신모델 출시도 아직 미정일 정도이니 뭐.....





https://traveltip.org/countries_visited.php


재밌는 사이트가 있네..ㅋㅋ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생성하면.. 내가 가본 나라에 색칠해줌..ㅋㅋ


내 목표가 나이 30까지 10개국 여행하는게 목표였는데..ㅠㅠ


유럽이라도 돌았으면.. 20개국은 채웠겠음..


1. 대한민국

2. 일본

3. 호주

4. 뉴질랜드

5. 괌 (이거 미국이라 미국찍었더니 본토와 알래스카까지 색칠해버렸음..)





커피가버먼트 & 멜로우 시티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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