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6년은 한창 게이샤가 열풍이였고 나 또한 그 열풍에 참여해 파나마 게이샤는 손도 못댈 비싼 가격이라 침만 흘리던중..

커핑을 해보고 괜찮은 커피를 공급받게 되었는데 그게 에티오피아 게이샤!! 에티오피아의 게이샤 품종이 파나마로 넘어가 

세계 희귀 커피 반열에 올랐으니.. 그 기대를 갖고 커핑을 하고 사용을 하기 시작하였다. 

커핑포인트로는 약 84.75를 기록하였고.. 좀 더 후하게 줄 수있지만.. 최대한 보수적으로..!!

그래프상에서 보여지듯 아로마와 플레이버가 뛰어나며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은 편이다.


로스팅 포인트는 미디엄 과 시티의 중간정도 약중배전으로 사용중이다.



커핑에서 Cup Note는 Dried Fruit, Floral, Grapefruit, Apple Mint, Honey 정도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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